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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골에 가면 항상 느끼는 거지만 이런 조용한 곳에서 한적하게 살고 싶다는 생각을 많이 한다. 굳이 시골이 아니더라도 제주도 같이 공기좋고 조용한 곳에서 살고 싶다는 생각을 많이 한다.



명절 때 시골에 내려갔을 때 토종닭을 잡아 백숙을 해먹었던 기억이 있다. 닭다리가 내 손바닥보다 컸던 엄청나게 큰 녀석이었다. 



손바닥에 비유할 것이 아니라 사람 발에 비유해야 할 것 같다. 사진을 다시 보니 사람 발 크기와 비슷한 것 같다.





시골 느낌을 한껏 느낄 수 있는 아궁이다. 이걸로 백숙을 해먹었다. 사실 시골에 살면 불편한 점이 많긴 하지만 그래도 한적한 곳에서 살고 싶다는 생각은 지울 수가 없다. 전원주택 지어서 텃밭 가꾸면서 그렇게 조용하고 편안하게 살고 싶다. 아무런 스트레스 없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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